민주당 새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광주전남 대의원들의 표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세균 정동영 손학규 후보 등 8명의 주자들은
호남의 선택이 수도권 표심을 좌우한다고 보고
광주전남 대의원들에게
전략적 지지를 호소해 왔습니다.
이번 전당 대회 결과는 당권은 물론
2012년 민주당 대권 주자들의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당권도전에 나선 광주 동구의 박주선 후보가
지도부 입성에 성공해 지역 대표주자의 입지를 굳힐 것인지도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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