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5.18 묘지의 두번째 묘역이
조만간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794기를 수용할 수 있는
5.18 묘지의 안장률이
현재 80%에 이르고 있고,
오는 2014년이면 꽉 찰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가보훈처는 이에 따라
5.18 묘지 내 숭모루와 후문 사이에
1천기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제2묘역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묘역 공사는 내년에 착공될 예정인데
광주시는 2묘역이 조성되면
앞으로 10년 정도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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