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에서 대학을 다니다
중도에 포기한 학생들의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 18개 일반대학에서
지난해 자퇴나 미등록 등으로
학교를 그만 둔 학생은 7천3백여명으로
전체 재적학생의 5.6%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탈락률 4%에 비해
1.6% 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전문대의 경우도 중도 탈락률이 13.9%로
전국 평균 7%보다
두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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