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스포츠관람바우처 사업 도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3 12:00:00 수정 2010-10-03 12:00:00 조회수 2

저소득층에 프로스포츠 관람 비용을 지원하는

소포츠 관람 바우처사업이

오늘(4일)부터 도입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스포츠 관람 바우처사업은

기초생활보장 가구 4인 가족이

분기별로 한차례

프로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와 프로스포츠 단체가

관람비의 90%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대상 종목은 야구와 축구,농구,배구 등

4개 종목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나

행정안전부 OK 주민서비스에

오늘부터 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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