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프로스포츠 관람 비용을 지원하는
소포츠 관람 바우처사업이
오늘(4일)부터 도입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스포츠 관람 바우처사업은
기초생활보장 가구 4인 가족이
분기별로 한차례
프로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정부와 프로스포츠 단체가
관람비의 90%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대상 종목은 야구와 축구,농구,배구 등
4개 종목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나
행정안전부 OK 주민서비스에
오늘부터 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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