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이
비리 공무원 처벌을 위한
징계 위원회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외부 인사 참여를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취임 준비 위원회는
솜방망이 처벌과 온정주의등의 지적이 일고있는
징계 위원회의 개선을 위해
현재 3명인 외부 인사를
6명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준비위는 또
교육 비리 적발등을 위해
내부 비리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구체적인 보호시스템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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