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지구 보증금 소송 엇갈린 판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3 12:00:00 수정 2010-10-03 12:00:00 조회수 1



인천 청라지구 개발 과정에서 제기된
수백억원대 보증금 소송에서
법원이 엇갈린 판결을 내놓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민사5부는
청라지구 개발에 참여한 4개 업체가
LH 공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협약 체결 보증금
231억원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반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지난 6월
LH 공사가 제기한 소송에서
투자 보증회사가 보증금을 지급해야 한다며
LH 공사의 손을 들어준 바가 있어
상급심의 판단이 주목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