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의 일부를 모아 어려운 이웃에 나누는
이른바 '착한가게'가 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006년 수도권을 시작으로 '착한가게'
가입 운동을 시작한 이후
전남지역의 경우 현재 여수 27곳,
목포*담양 26곳,해남 6곳 등 174곳에
이르고 있으며,전국적으로는 3천 곳을
넘어섰습니다.
한달 수입에 적게는 3만 원에서 많게는
백여만 원까지 원하는 만큼 떼내 모은 돈을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착한가게'는
최근 상대적으로 경제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까지 확산되면서 나눔 운동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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