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男 식당여주인 살해 뒤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4 12:00:00 수정 2010-10-04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의 한 식당에서

여주인 63살 정모씨와

손님 55살 정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이 식당에서

자주 술을 마셨던 정씨가

오늘 아침에도 여주인과 다투는 등

최근 다툼이 잦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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