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의 한 식당에서
여주인 63살 정모씨와
손님 55살 정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이 식당에서
자주 술을 마셨던 정씨가
오늘 아침에도 여주인과 다투는 등
최근 다툼이 잦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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