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무안공항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가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공항 활성화를 위해 감면한
공항 시설이용료는 지난 2008년 4천 백만원에서 올해는 9천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무안공항의 경우도
지난 2008년 1억 2천 4백만원과
작년엔 9천만원의 이용료를 감면해줬습니다.
하지만 여객과 운항률은 오히려 줄어
광주공항은 2~4%가량 감소했고,
무안공항 국제선의 경우는
무려 60% 이상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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