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무인경비시설이 없는
소규모상점만을 노려 털어온 혐의로
31살 윤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 9월 1일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52살 김모씨가 운영하는 부동산 사무실에서
무인경비시설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시가 150만원의 노트북을 가지고 달아나는 등
모두 20여차례에 걸쳐
26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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