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경비시설 없는 상점만 노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4 12:00:00 수정 2010-10-04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무인경비시설이 없는

소규모상점만을 노려 털어온 혐의로

31살 윤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 9월 1일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52살 김모씨가 운영하는 부동산 사무실에서

무인경비시설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시가 150만원의 노트북을 가지고 달아나는 등

모두 20여차례에 걸쳐

26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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