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기 광주시의원이
광주시가 개방형 직위인 인권 담당관을
채용하지 못하고 내부 직원을 대체 발령한데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진선기 의원은
광주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인권 담당관
외부 공모를 무기 연기한 것은
=광주시장의 인재풀에 활용에
미숙함을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의원은 외부 공모후 9명의 후보자 가운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최종 결정을 유보한다는 발표는
당초 채용 기준의 명확성에
의문점을 갖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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