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담당관 무기 연기는 행정 미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4 12:00:00 수정 2010-10-04 12:00:00 조회수 1

진선기 광주시의원이

광주시가 개방형 직위인 인권 담당관을

채용하지 못하고 내부 직원을 대체 발령한데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진선기 의원은

광주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인권 담당관

외부 공모를 무기 연기한 것은

=광주시장의 인재풀에 활용에

미숙함을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의원은 외부 공모후 9명의 후보자 가운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최종 결정을 유보한다는 발표는

당초 채용 기준의 명확성에

의문점을 갖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