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 재해보험이
모든 재해를 보장하는 종합 위험방식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어제(4) 열린 국정감사에서
농어업 재해보험의 대상을 냉해 등 모든 재해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확대하기로하고
다음달부터 복숭아와 포도 등
추위에 약한 작물부터 적용하겠다고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또
농업인 재해 공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재해공제 보상을 산재보험 수준으로 넓히고
'재해장해연금' 특약도
신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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