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 재해보험, 종합 위험 방식으로 개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4 12:00:00 수정 2010-10-04 12:00:00 조회수 1

농어업 재해보험이

모든 재해를 보장하는 종합 위험방식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어제(4) 열린 국정감사에서

농어업 재해보험의 대상을 냉해 등 모든 재해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확대하기로하고

다음달부터 복숭아와 포도 등

추위에 약한 작물부터 적용하겠다고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또

농업인 재해 공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재해공제 보상을 산재보험 수준으로 넓히고

'재해장해연금' 특약도

신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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