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발파암 매각 8억여원 수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4 12:00:00 수정 2010-10-04 12:00:00 조회수 1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발파암 매각을 통해

광주시가 8억여원의 부수입을 얻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종합건설본부는 광주-화순 간 도로확장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발파암 20만㎥를

8억여원에 공개 매각했습니다.



그동안 광주시는 공사 현장에서 발파를 통해

발생하는 암석을 택지 성토에 사용하거나,

관련업체에 무상으로 공급해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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