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제 7회 충장축제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충장축제는 오늘 오후 광주 수창초교에서
금남로 공원까지 진행되는
개막식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앞으로 6일동안 추억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축제기간 동안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에서는
추억의 시간 여행이나 추억의 동창회는 물론
7개 장르 20개팀이 참가해
아코디언 연주나 보컬그룹 공연 등
즉석 공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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