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F1 공사 '바쁘다 바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5 12:00:00 수정 2010-10-05 12:00:00 조회수 2

(앵커)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를

보름 가량 앞두고

도로 포장공사가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정에 차질없이 진행되느냐에 따라

F1대회 개최의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F1 자동차 경주 대회를 앞두고

F1 머신이 달리는 도로를

아스콘으로 덧씌우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독일의 틸케사 기술자가

일일이 점검을 하며

촘촘하게 도로 포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공사는

시속 2,3백 킬로미터를 질주하는 F1 머신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느냐를 담보하는 만큼

안전성이 최대 핵심 점검 사항입니다.



(인터뷰)-f1 홍보'문제없이 진행되도록 노력'



독일 기술자 30여명이

특수 포장 장비인 '탠덤 롤더' 6대 등을 이용해

꼼꼼하게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경주장 서킷 포장 공사는

이번주 안에 모두 마무리돼야합니다.



다음주 11일에 국제 자동차 연맹의

검수 절차가 예정돼 있기 때문입니다."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조직위원회는

어려운 공정이 끝난 상태에서

최악의 기상 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큰 문제없이 대회를

치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인터뷰)박준영-'차질 없으니 도와 달라'



조직위는 F1 대회가 열리는

오는 22일부터 사흘동안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F1 대회를 둘러싼 우려를 털어내고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가

전남 영암에서 개최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계상..◀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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