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재균 의원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정책이
대기업에 대한 특혜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재균 의원은 정부가 중소기업의 요구는
수용하지 않으면서
5대 기업에게 협력업체 지원금의 7%를
세액 공제하기로 한 것은
채찍 대신 당근만 주는 꼴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대기업의 횡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 대부분이 지방에 있는데
서울에 있는 대기업에만
혜택을 주는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