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외국어고 신설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5 12:00:00 수정 2010-10-05 12:00:00 조회수 1

앵커)

논란이 일고 있는

외국어고 신설 문제와 관련해

시민 공청회가 열렸는데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그렇지만

재단 선정에 문제가 있었다는데는

한 목소리이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END▶



찬성쪽 발제자는

외국어고가

대학 입시수단이 돼서는 안된다는

전제 아래

광주에 외국어고는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SYN▶



반대쪽 발제자는

외고가 다른 특수 목적고와 달리

어학 영재 육성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맞지 않게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YN▶



본격적인 토론에서

외고 설립 찬성쪽은

140만 광역시에 외고 1곳이 필요하고

인재 유출울 막기 위해서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YN▶



설립 반대쪽에서는 현 정부에서도

포기한 외고 정책을 도입하려는 것은

잘못이라는 주장과

부패한 사학의 외고 전환 결정을 취소하라는

주장이 잇따랐습니다.



◀SYN▶



이처럼 외고 신설과 관련해

찬반 의견이 엇갈렷지만

외국어고로 선정된 재단이 그동안

사회적 비난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올바른 선택이 아니었다는데에는

의견이 일치했습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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