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석유를 쓰다 적발된 사례가
광주 전남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유관리원이 민주당 김재균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난방용 등유와 자동차용 경유를 섞어 팔다
적발된 사례가
올들어 8월말까지 전국적으로 404건이었는데
이 가운데 157건이 광주 전남에서 적발됐습니다
또 지난해 적발된 3백여건의 사례 중에서도
전남이 42건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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