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국가 격리 병원이 한곳도 없어
신종전염병 치료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국가격리 병원은
모두 452병실에 이르고 있지만 광주와 울산에는 단 한곳도 지정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생명에 치명적이거나 전염성이 강한
슈퍼박테리아나 AI 즉 조류인플루엔자 등의
전염병이 발병하면
광주에서는 격리 치료를 받을 수 없다는
실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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