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이 홍보무대-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8 12:00:00 수정 2010-10-08 12:00:00 조회수 1


◀ANC▶
2012년 여수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중요한 것은 관람객 확보입니다.

여수시와 조직위원회가
국내외 대형 행사장과 축제 현장을 찾아 다니며
엑스포 참여 열기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제 91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경남 진주 종합경기장.

경기장앞 공터에 마련된
여러 부스 가운데 단연
여수엑스포 홍보 부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부스 방문객들은
다트 게임으로 엑스포 관련 선물을 받는가 하면
다양한 퀴즈를 함께 풀며
엑스포 주제나 개최시기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평소 잘 몰랐던
여수 엑스포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통해
2012년 엑스포 개최때
반드시 방문할 것도 약속합니다.

◀INT▶

세계적 영화제로 자리잡은
부산 국제영화제에서도
엑스포 홍보부스는 빠지지 않습니다.

오는 15일까지
3백여편의 영화 상영으로
관람객만 10만명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엑스포 홍보 효과는 그 어느때보다 높습니다.

가을철 흥겨운 지역 축제 현장도
단골 엑스포 홍보 무대입니다.

여수시는 올해말까지
전국에서 개최되는
큰 규모의 축제 현장을 찾아다니며
집중적으로 엑스포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INT▶

해외 홍보활동도 활발해
이미 중국 상하이 엑스포장내
여수엑스포 홍보관에는
2백여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s/u)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대형 행사장과 축제 현장이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의 장으로 성과를 높히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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