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수세계박람회장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박람회장 참가 준비를 위한
각국 실사단의 방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터키 정부 실사단이 처음으로
이번 주 여수 엑스포장과
순천만 일대를 방문했습니다.
또 오는 11일부터
중국, 일본 등 세계박람회 참가를 계획한
각 국의 실사단들의 방문이 잇따릅니다.
각국 실사단은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엑스포장 내 전시관 배정과
전시 연출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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