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재활 의지를 키우기 위한
등반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영광원과 인화원등
시각과 청각 장애인과 비장애인 90여명은
무등산 공원 관리사무소에서
토끼등까지 오르며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 광산구의 한 볼링장에서는
시각 장애인 등 3백여 명 등이 참가한 가운데
우수선수 발굴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광주시 시각장애인 볼링 대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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