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09 12:00:00 수정 2010-10-09 12:00:00 조회수 1



어려운 이웃의 집을 수리해주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시 남구 송하동
김 도경씨 집에서 열린 오늘 발대식에는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소속
30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각 자치구에서 추천한 80개동 가운에
노후 정도를 감안해 5개동이 선정됨에 따라
이들 집에 대해
건물 도색과 씽크대 등을 설치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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