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산행철을 맞아
야생 버섯 채취가 늘어난 가운데
독버섯 피해 예방이 당부됩니다.
전남 산림자원연구소는
국내 자생 버섯의 70%인 천 100여 종이
독버섯으로,
생김새가 식용과 비슷해 비전문적 지식으로는 분류가 어려운만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야생 독버섯을 섭취해 중독사고가 발생한 경우 먹다 남은 버섯을 가지고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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