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조사대상 38.7%, 사실상 권리 구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0-10 12:00:00 수정 2010-10-10 12:00:00 조회수 1

인권위 광주사무소의

조사대상 10건 중 4건 정도가

사실상 권리를 구제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권위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005년 10월 문을 연 이후 5년 동안

접수된 상담과 안내, 진정건수가

모두 만 7천 2백 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인권위 조사대상은 모두 563건으로

218건이 인용되거나 조사 중에 해결돼서

인권위 조사대상의 38.7퍼센트가

사실상 권리를 구제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권위 광주사무소는 또

지난 2008년 5월 '인권조례연구모임'을 구성해

지난해 광주시가 인권조례를 제정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