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에 SSM 즉 대형 마트의 입점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대형 마트 입점 저지 대책위원회는
오늘 대규 집회를 갖고
북구청에 대평 마트 건축을 허가 하지 말라고
강력히 촉구할 예정입니다.
전주언 대책위 대변인은
학교 정문에서 불과 15 미터 떨어진 곳에
대형 마트가 들어선 사례는
전국적으로 한 곳도 없다며
공사 과정에서 학습권 침해는 물론
상인과 주민, 학생들의 피해가
매우 심각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고려 중.고교 교장과 학부모들도 오늘
북구청장을 만나 대형 마트 입점에 대한
반대 입장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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