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가 추진중인
신재생에너지 전용단지 조성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가 대불산단 내에
신재생 에너지 전용단지로 조성키로 하고
지난 해부터 입주업체를 모집중이지만 분양률은 23%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 침체로
기업들의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주변 산단에 비해 높은 분양가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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