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 일단은 합격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19 12:00:00 수정 2010-11-19 12:00:00 조회수 1

◀ANC▶

초선 의원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위상 변화를 예고했던 6대 광주시 의회 첫

행정 사무감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의욕적인 활동을 보였다는게

시 의회 안팎의 평가지만, 대안 제시 기능은

아직 미약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전체 26명의 의원 가운데

22명이 초선을 차지한 6대 광주 시의회.



초선이 다수를 차지한 만큼

과거 시의회와는 다른 행정 사무감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습니다.



의원들도 워크숍과 정책 조율을 통해

효과적인 질문을 준비하는등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INT▶

조오섭 의원



그리고 적극적인 현장 실사등을 통해

복지 시설등 사각 지대로 여겨졌던 곳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방대한 자료를 보좌관 1명과 함께

준비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의원 1명당 20곳이 넘는 관련 기관들에 대한

자료를 검토하기 어려워,

심도 있는 감사가 진행되기에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INT▶

김보현 의원



이번 행정 사무 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이 개선되는지 감시하는 것 역시

시의원들의 과제로 남았습니다.



◀INT▶

이춘문 의원



역대 시의회 가운데

집행부에 가장 날카로운 비판을 던졌다는

평가를 받는 6대 시의회.



하지만 의욕에 비해 정책 대안 제시는

미흡했다는 평가도 개선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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