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SSM 입점 저지 대책위원회는
오늘(20일) 저녁
광산구 우산시장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엽니다.
오늘 촛불문화제에는
상인과 주민, 시민사회단체 등 2백여명이 모여 풍암동과 치평동, 우산동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입점을 추진하다
잠정 보류를 선언한 삼성테스코 측에
입점 철회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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