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동아시아경제연구소가
일본과 중국, 베트남등 5개국에서
공기업 부문 전문가 10여명을 초청해
국제 학술세미나를 열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일본 도쿄대 타츠오 야나기타 교수와
중국 길림대 왕엔 교수, 베트남대
응우엔 홍바오 교수 등이 발제를 했습니다
이병화 소장은
정부 주도하에 경제개발을 추진했거나
계획경제의 유산을 가진 동아시아 국가는
공기업의 역할과 비중이 컸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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