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유명 산과 유원지에는
나들이 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오늘 광주 지방의 낮 최고 기온이
17도를 기록하는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은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 무등산과 장성 백암산 등
유명산에는 막바지 단풍 인파로 붐볐고,
광주 우치공원 등 유원지에도
행락객이 몰려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기상청은 맑고 포근한 날씨가
내일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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