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사고 사망자의 13%를 차지하고 있는
무단 횡단사고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무단횡단 사고 다발 지역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내년부터 도로 중앙에 분리대를 설치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 인도쪽에는 방호 울타리를 설치하고,
무단횡단 금지판과 안내원도 배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최근 3년동안
광주에서만 모두 810건의 무단횡단 사고가
발생해 53명이 숨지고 8백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