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 시험에서 광주전남에서는
4명이 부정 행위자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2011년 대학 수학 능력 시험 부정 행위자를
집계한 결과 전국 98명 가운데
광주는 3명, 전남은 1명이 각각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정 행위 유형을 보면
휴대 전화나 MP3 등 반입 금지 물품을 소지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4교시 응시 방법 위반과 종료령 후 답안작성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적발된 학생들의 수능 시험 성적은 무효 처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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