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1 병원서 변전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1 12:00:00 수정 2010-11-21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후 2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병원 리모델링 공사장 6층 변전실에서

37살 전모씨가 감전돼 숨져있는 것을

관리소장 40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변전실의 문은 열려있었으며

전씨의 다리에는 고압전류에 감전됐을 때

남은 것으로 보이는

그을린 흔적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변전실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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