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영어 토론 실력을 겨루는
'전국 청소년 영어 토론대회'가
어제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중학생 50개팀과 고등 국내부 70개팀,
고등국외부 50개팀등 51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결승전 결과
중등부 우승은 숭의중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제네시스'가,
고등 국내부 우승은 조대여고와 동신여고 연합팀인 '퀸'이,
고등 국외부 우승은
민족 사관고등학교의 '소사 1300'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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