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법인들의
내수와 수출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상장법인 가운데
11개 제조업체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 3/4분기 수출은 1조4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7% 늘었고
내수는 1조9천억원으로 41% 증가했습니다.
매출 가운데 내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52%에서 57%로 증가했고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만큼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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