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단체 통합이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5.18구속부상자회는 유족회와 부상자회가
통합 의지를 확인하는 의견서에
서명을 하지 않는 등
단체 통합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어서
통합추진위에서 탈퇴하고
별도의 공법단체 구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월 단체는 지난 2008년 말부터
통합을 추진해왔지만
대의원 수와 보상금 지급, 1종 의료보호혜택 등
각종 현안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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