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부상자회, 5월 통추위 탈퇴 선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2 12:00:00 수정 2010-11-22 12:00:00 조회수 1

5월 단체 통합이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5.18구속부상자회는 유족회와 부상자회가

통합 의지를 확인하는 의견서에

서명을 하지 않는 등

단체 통합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어서

통합추진위에서 탈퇴하고

별도의 공법단체 구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월 단체는 지난 2008년 말부터

통합을 추진해왔지만

대의원 수와 보상금 지급, 1종 의료보호혜택 등

각종 현안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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