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 국가산업단지인
빛그린 산단 조성사업이 차질을 빚고있습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말까지 빛그린 산단 조성을 위해서
광주시 광산구와 함평군 월야면 일대
4백여 제곱미터에 대해
토지 보상 절차를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LH가 자금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토지보상 일정은 물론
사업착수 시기를 구체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단 예정지에 대한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기간이
내년 2월까지 연장될 예정이어서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도 어렵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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