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진보연대,장애인 차별철폐 연대 등
광주 전남지역 사회단체들이
차별없는 광주를 만들자며 대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현정부 출범 이후
부자감세와 친재벌 정책 등으로
서민 경제가 파탄나고
복지가 위협받고 있다며
비정규직과 장애인,실업자 등에 대한
차별 해소를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오는 26일까지 광주지역의 차별 현장에서
잇따라 집회를 열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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