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인권운동 단체들이
국가 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공동행동에 나섰습니다.
광주지역 30여개 인권운동단체와 장애인단체는
인권위 광주 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위원회를 식물위원회로 만든
현병철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하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또 오는 주말에 광주 충장로에서
현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서명운동과
촛불 문화제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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