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창단 예정인
광주 시민 축구단의 직원 채용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상무 프로축구단 직원들은
최근 시민 축구단이 직원을 공개 채용하면서
상무 축구단 직원 10명 가운데 2명만 채용하고
나머지는 자격이 없는 사람들로 채웠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 시민축구단측은
상무 축구단의 직원을 승계할 의무가 없고
상무 직원 일부는 올해 채용된 사람들로
경력 등의 자격요건에서 미달했다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