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친구들에게 거짓 내용의 문자를 발송한 혐의로
대학생 2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그제(23일) 오후 4시 30분쯤
자신의 휴대전화로 친구 16명에게
"예비군 긴급소집, 4시간 내 집결'이라는
거짓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