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 거짓 문자보낸 대학생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5 12:00:00 수정 2010-11-25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친구들에게 거짓 내용의 문자를 발송한 혐의로

대학생 2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그제(23일) 오후 4시 30분쯤

자신의 휴대전화로 친구 16명에게

"예비군 긴급소집, 4시간 내 집결'이라는

거짓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