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택시 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혐의로
36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어제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병원앞에서
56살 박모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흉기로 박씨를 위협해
현금 2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가
범행 하루만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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