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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 수소등 국내외 친환경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호남권 광역 경제권 선도 사업으로
지정된 클린디젤과 전기 자동차 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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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SUV 전기 자동찹니다.
60km 미만에 그쳤던 전기 자동차의 속도를
최고 110km까지 끌어 올렸고,
한번 충전으로 200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가정용 전기로 충전 할 수 있고,
30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한 시스템도
갖출 예정입니다.
개발 업체는 내후년쯤
호남 지역에 전기 자동차 공장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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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영 과장 (AD 모터스)
또, 트렉터등 사용화를 앞두고 있는
농업용 전기 자동차를 비롯해
지게차를 대신할 수 있는
산업용 전기 자동차까지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20여개 업체들도
충전기와 전기 모터 등
전기 자동차 부품을 내놓았습니다.
(스탠드 업)
국내 최초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150여개 업체가 참가해
전기와 수소등 다양한 그린 에너지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로, 클린 디젤과 전기 자동차등
호남 광역 경제권의 선도 사업 업체들을
하나로 묶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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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실장
그린 에너지 자동차와
가전, 교육 등 다양한 로봇까지 선보이는
전시회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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