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5회째를 맞는
광주 인권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인권영화제는 '그만 파쇼'라는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광주 영상복합문화관에서 계속되는데
4대강 사업과 장애인,
이주노동자 등의 이야기를 담은
국내외 작품 26편이 상영됩니다.
영화제 첫날인 어제는 개막식에 이어
세 성직자의 삼보일배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오체투지 다이어리'가
개막작으로 상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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