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확된 전남지역 쌀 품질이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수매한 공공비축용 쌀 가운데
특등급과 1등급 쌀의 비율이 93.9%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비율 98%보다
4.1%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1등급 비율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특등급의 비율이 지난해보다 20.4% 포인트나
떨어지면서 전체 합계비율이 낮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 벼 평균 수매가도
40킬로그램짜리 1가마당 값이 4만 5천원선으로
지난해보다 8% 하락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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