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쌀 품질 지난해보다 크게 나빠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5 12:00:00 수정 2010-11-25 12:00:00 조회수 1

올해 수확된 전남지역 쌀 품질이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수매한 공공비축용 쌀 가운데

특등급과 1등급 쌀의 비율이 93.9%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비율 98%보다

4.1%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1등급 비율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특등급의 비율이 지난해보다 20.4% 포인트나

떨어지면서 전체 합계비율이 낮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 벼 평균 수매가도

40킬로그램짜리 1가마당 값이 4만 5천원선으로

지난해보다 8% 하락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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