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상인들을 보호하고
기업형 수퍼 마켓을 제한하기 위한
후속 조치가 잇따라 시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기업형 수퍼 마켓을 규제하는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대규모 점포의
등록과 심의를 담당할 심의위원회와
유통 분쟁 조정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또, 다음달 안으로
광주 지역 35개 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대형 마트와 기업형 수퍼 마켓이
중소 점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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