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입찰 참가 의향서를 낸
지역 상공인들은 인수 자금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광주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지역 상공인들의 자본만으로는
인수 자금을 충분히 마련하기 어렵다고 보고
다음달 예비 입찰 전까지 지역에 연고를 둔
대기업과 금융자본의 참여를 끌어들일
예정입니다.
또 광주은행 인수 주관사를 선정할 때
외국자본 영입을 조건으로 제시해
외자 유입도 저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광주은행 인수전에는
지역 상공인들과 전북은행 등
7군데의 투자자가 입찰 참가 의향서를
제출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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