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중단 촉구 토론회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6 12:00:00 수정 2010-11-26 12:00:00 조회수 1

대학 교수들과 환경단체가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한반도 운하반대 광주전남 교수모임과

4대강 사업중단 광주전남 공동행동'은

오늘 광주 NGO센터에서

'4대강 사업 중단과 대안 토론회'를 열고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토론 참석자들은 보 때문에 높아진 수위는

집중호우 때 지하수면 상승으로 이어져

저지대 침수에 영향을 준다며

환경과 문화재 보호를 해치는 사업은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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