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경선으로 치러진
전남대 총학생회장 선거 개표가
후보 진영의 갈등으로 중단됐습니다.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 선거는
지난 23일
2명의 후보가 출마해 투표가 진행됐으나
투표율이 50%를 넘기지 못해
다시 24일 연장 투표끝에 마무리 됐습니다.
그러나 개표 직전
운동권 후보측이 비운동권 후보측의
이력 허위기재와 비방 등을 문제 삼는등
갈등이 격화되면서 개표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전남대 총학생회 선거는
단과대 선거에서 대부분 비운동권이 당선되면서
총학생회장 개표 결과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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